흑인음악, 락, 일렉트로닉 뮤직, 대한민국의 음악, 일본을 비롯한 월드 뮤직 그리고 OST 까지 음악 장르에 대한 글을 모아봤습니다.
흑인 음악
블루스
재즈
- 재즈의 역사 | 탄생부터 재즈의 시대까지 - 가스펠, 블루스, 크레올, 래그타임, 재즈, 스윙
소울
R & B
- 컨템퍼러리 R&B - 1980년대 이전에 존재하던 기존의 리듬 앤 블루스와 구별하기 위해 만들어진 명칭으로 1980~2000년대 초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장르
- Doo-Wop - 1940년대 미국 흑인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R&B 음악의 하위 장르로 60년대까지 큰 사랑을 받은 장르
펑크 (Funk)
- 펑크는 재즈, 소울, R&B의 영향을 받은 장르로 펑크의 창시자 '제임스 브라운'의 1965년도 곡 "Papa's Got a Brand New Bag(Part 1)"이 최초의 펑크 히트곡으로 간주됩니다.
힙합
락 (ROCK)
대한민국 락
- 대한민국 시대별 락밴드
- 락의 전설 : 부활과 시나위
- 여성 보컬 밴드 (자우림, 체리필터, 럼블피쉬, 러브홀릭스, 디어클라우드)
- 강현민과 러브홀릭
- 대한민국 밴드들의 밴드명 의미
- 1990-2000년대 초반 락밴드와 보컬 근황
아시아
기타 락 장르
- 서프 록(핫 로드 록) - 1960년대 초중반 서프 문화의 일환으로 해변에서 낭만을 즐기는 '서프문화'에서 파생된 음악 장르. 대표적인 뮤지션은 "비치 보이스"가 있습니다.
일렉트로닉 뮤직
- 일렉트로닉 뮤직 서브 장르 분류 - 하우스, 트랜스, 덥스텝, 테크노, 드럼 앤 베이스
퓨처베이스
하우스
기타 일렉트로닉 장르
- 토이트로니카 - 장난감과 장난감 악기로 일렉트로니카의 한 형태
월드 뮤직
팝 / 신스팝
- 1980년대 팝의 여왕 신디 로퍼
- 음악장르 | 뉴웨이브, 뉴로맨틱스 그리고 신스팝
- 선샤인 팝 - 196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 해안가 지방에서 생긴 음악 장르로 청량한 보컬과 낙관적인 멜로디 등이 특징입니다. 이후 1980년대 일본 시부야계에 영향을 줌.
남미
- 레게 - 자메이카 태생의 음악 장르로 얼리 루츠, 루츠 레게, 덥 등의 하위 장르를 갖고 있습니다.
- 삼바 -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브라질 음악과 춤 장르
- 보사노바 - 재즈 뮤지션들이 브라질의 전통음악인 삼바를 베이스로 재즈적으로 재해석한 장르
일본
- 시티팝 - 1980년대 일본에서 영미권 대중음악 AOR, 재즈, 펑크, 디스크를 차용한 곡들이 등장해 후에 "시티팝"이라 불리게 됩니다. 이 시티팝은 퓨전 재즈를 기반으로 신디사이저 같은 전자악기가 많이 쓰인 음악 스타일로 신스팝이 일본화된 장르로 볼 수도 있습니다. 1980년대가 지나자 일렉트로니카가 등장하고 시티팝은 자연스럽게 "시부야케이"로 트렌드가 바뀌게 됩니다.
- 시부야케이 - 일렉트로니카에 팝, 보사노바, 펑크 등 다양한 음악이 결합된 장르로 "시부야계"라고도 부릅니다. 플리퍼즈 기타나 피치카토 파이브 등의 뮤지션이 유명합니다. 2000년대로 넘어오면 한국에서 '시부야계'로 알려진 뮤지션으로 m-flo, 프리템포, 다이시 댄스, 누자베스 등이 있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시부야계로 분류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. 이렇듯 뉴웨이브부터 시부야케이까지 변화를 거치는 동안 많은 장르를 수용하고 크로스오버적인 성향을 띄기 때문에 이 곡은 무슨 장르다라고 명확하게 규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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