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WBC 대한민국 대표선수들


    2026년 WBC에는 투수 15명과 야수 15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. 포지션별로 어떤 선수들이 대표선수로 참가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.
    2026WBC

    투수 


    한국 선수

    • 곽빈 (두산 베어스) - 150km 강속구
    • 고영표 (KT 위즈) - 최고의 싱커볼 투수
    • 고우석 (디트로이트 타이거즈 / 27세) - 마무리 투수
    • 김영규 (NC 다이노스 / 26세) - NC 팀 최연소 완투완봉승
    • 김택연 (KT 위즈 / 22세) - 원래 마무리 투수로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낙점되었으나 부상으로 김택연으로 교체되었습니다.
    • 노경은 (SSG 랜더스 / 41세) - 2024, 2025년 2년 연속 홀드왕을 차지하는 대활약을 했습니다.
    • 데인 더닝 (Dane Dunning /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/ 31세) - 어머니가 한국인으로 WBC는 부모 중 한 명의 국적이 한국이면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류현진 (한화 이글스 / 38세) -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했습니다.
    • 박영현 (KT 위즈 / 22세) - 마무리 투수
    • 소형준 (KT 위즈) - 우완. 체인지업
    • 손주영 (LG 트윈스 / 27세) - 좌완 투수 
    • 송승기 (LG 트윈스 / 23세) - 좌완 투수
    • 유영찬 (LG 트윈스 / 29세) - 원태인의 부상으로 대표팀에 교체 투입되었습니다.
    • 정우주 (한화 이글스 / 19세) - 2025년 1라운드 전체 2번 한화 입단
    • 조병현 (SSG 랜더스 / 23세) - 최고 구속 155km의 우완 마무리 투수


    야수진


    포수

    • 김형준 (NC 다이노스 / 26세) - 최재원의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.
    • 박동원 (LG 트윈스 / 35세) - 장타형 포수

    내야수

    • 김도영 (KIA 타이거즈 / 3루수 / 23세) - 2024년 각종 기록을 달성해 주목을 받았고, 골든글러브 및 역대 야수 최연소 KBO MVP. 대만 전 투런 홈런
    • 김주원 (NC 다이노스 / 유격수 / 23세) - 스위치 히터
    • 김혜성 (LA 다저스 / 유격수 / 27세) - MLB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 공격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. 일본 전 투런 홈런
    • 노시환 (한화 이글스 / 3루수 / 25세) - 2023년 KBO 홈런왕. 11년 307억원 재계약
    • 문현빈 (한화 이글스 / 내야수 / 21세) - 2023 한화 이글스 입단
    • 문보경 (LG 트윈스 / 1루수, 3루수 / 25세) - 1라운드 체코 전 만루홈런. 호주 전 2점 홈런
    • 셰이 위트컴 (휴스터 애스트로스 / 1루수 / 27세) - 한국계
    • 신민재 (LG 트윈스 / 2루수 / 30세) - KBO 역사상 최초의 2차 드래프트 출신 골든글러브 수상자

    외야수

    • 구자욱 (삼성 라이온즈 / 좌익수 / 33세) - 골든글러브 4회 수상
    • 박해민 (LG 트윈스 / 중견수 / 36세) - 삼성 왕조 시절 뛰어난 수비와 도루 능력으로 팀의 주축
    • 안현민 (KT 위즈 / 우익수 / 22세) 
    • 이정후 (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, 중견수 / 27세) - 주장. 이번 대표팀의 중심 타선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.
    • 저마이 존스 (디트로이트 타이거즈 / 좌익수 / 28세) - 한국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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